릭키 진로 마스터 대시보드

초5 · 원주 · 🇦🇺 호주 시민권자 · 의대 1순위 · 3트랙 6년 설계
작성 2026-07-23 · 기존 "Ricky 대학 보내기 프로젝트" 리포트 6종 + 중학교 진학 분석 통합

👦 릭키 프로필

한국 일반초 5학년 🇦🇺 호주 시민권자 거주 원주 · 시드니에 이모 영어 중상·어휘 부족 수학 중1 선행 과학 삼육중 대비 시작 WISC 미검사

0. 게임체인저 — "호주 시민권자"가 모든 걸 바꾼다

릭키는 호주 의대를 domestic(내국인)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유학생 학비(의대 연 7,000만~9,000만원)가 아니라 CSP(정부보조 정원)+HECS-HELP(소득 발생 후 상환) 대상 → 초기 현금부담이 급감하고, 정원·전략도 유학생과 다릅니다. 이 한 가지 때문에 호주 의대가 릭키에겐 "현실 경로"가 됩니다. (일반 한국 학생에겐 불가능한 카드)
그래서 앞서 만든 "자사고·과학고 진학률 TOP30"은 릭키에겐 부차적입니다. 그건 한국 대구 학생의 국내 명문고 게임 프레임이었어요. 릭키의 진짜 척도는 "호주 대학이 바로 환산할 수 있는 졸업 자격(ATAR/IB/A-level)을 만들 수 있는가"입니다. 특히 과학고·영재고는 의대 진학을 공식 배제(강원과학고 모집요강)하므로 의대 지향 릭키에겐 제외 대상.

1. 릭키의 3트랙 (아직 "미정 — 둘 다 열기" 선택)

트랙입학 난이도비용(초기)의사까지소득 범위핵심 리스크
🇦🇺 호주 의대
유력
ATAR/IB/A-level + UCAT/GAMSAT + 면접. 시민권 domestic 이점 CSP+HECS로 낮음 (후불상환) 5년(Monash direct)~7년(Melbourne 대학원)+수련 주니어 0.8~1.3억 → 전문의/GP 2~4억+ 생활·주거비, 영어 writing, 부모와 분리
🇰🇷 한국 의대 극상위 수능·내신. 릭키 "상위권·특출X"엔 벽 높음 등록금 낮음(연 490만~1,300만) 6년+인턴1+레지던트3~4 평균 3억+ 보도(정책 변동성 큼) 입시 극경쟁, 의료정책·정원 리스크
반도체 계약학과
(대안)
수학·과학 최상위. 국내 이공계 낮음 학부 4년→취업연계 대기업 초봉 높으나 면허독점 아님 경기 사이클, 입결 상승
재정·안정성 판단(리포트 2차): 단기 학비만 보면 한국 의대가 싸 보이지만, 호주 시민권 CSP를 살리면 호주도 초기부담 급감 + 주니어 닥터부터 안정 급여 + 글로벌 이동성. → 장기 커리어 안정성은 호주 우세. 단 릭키의 국내 입시 경쟁력이 압도적이면 한국 의대도 강함.

2. 학교 경로 효율 순위 (호주 의대 최적화 기준)

기준 = "호주 대학이 바로 읽는 졸업 자격을 만드는가". 리포트 6차 결론.

순위경로호주 의대 호환한국 의대 유지릭키 적합 시점
1호주 Year 10~12 / ATAR최상 (현지 직결)약함중2~3 이후 영어 충분 시 이동
2IB Diploma (NLCS제주·채드윅·Branksome 등)매우 높음 (ATAR 환산 쉬움)중간중2 전 영어 writing 끌어올리면
3A-level (Chem·Bio·Math 집중)높음 (prerequisite 명확)중간시험형·과목집중형이면
4AP / 미국식 국제학교 (KIS제주 등)중간 (미국대엔 강)중간미국대까지 열 때
5청심국제중고 / 국내 국제고중간 (별도 환산 확인)높음한국기반 유지+해외 백업
원주삼육중 (한국 일반중, 통학)낮음(직접)높음초5~중1 근접 기반학교로 적합
과학고·영재고 (강원과학고 등)의대 배제 → 제외
비인가 국제학교편차 큼낮음졸업자격 인정 확인 전 위험
초5 현재 현실 전략: 지금 국제학교 직행 ❌. 초5~중1은 한국 기반(원주삼육중 대비) + academic English 집중 강화, 중2 말에 아이의 영어 writing·수학과학·WISC·의학흥미·예산을 보고 한국고 유지 vs IB/A-level vs 호주 Year10 이동을 결정. 목표 = 지금 학교를 정하는 게 아니라 "어디로든 전환 가능한 아이"로 만드는 것.

3. 6년 로드맵 (초5 → 고3 / Year 12)

시기영어수학·과학검사·시험진로 판단 포인트
초5~6
(현재)
회화→academic: 과학 논픽션 독해, 주1 요약·발표 수학 중1~2 기본 완성, 과학 생명·화학 호기심 WISC/학습성향, 영어 reading level 원주삼육중 준비 + 국제 전환 필요성 1차 판단
중1~2 essay writing 시작, 국제학교 수준 도달 여부 수학 중3~고1, 과학 심화+영어 과학독해 IB/A-level/호주Year10 학교 조사 한국 최상위 내신 가능? 영어 writing 충분?
중2 말
⭐분기점
고교 경로 결정: ①한국 일반고/자사·특목 ②IB학교 ③A-level ④호주 Year10~11 이동 한국의대형 / 호주의대형 / 의료계열 / 반도체 판정
고1~3
/Year10~12
호주 의대: Chem·Bio·Math + English / 한국 의대: 국수영+과탐 최상위 UCAT ANZ / GAMSAT / 수능 UAC·VTAC·QTAC 지원 / MMI 면접 / 의대 수시·정시

4. ⚠️ 반드시 미리 확인할 리스크 (지금부터)

5. "최고의 진로선택"을 위해 더 서칭·확인할 조건

원래 질문에 대한 답 — 진학률 하나가 아니라 아래 축들을 릭키 기준으로 채워야 "최고의 선택"이 나옵니다.

  1. 아이(릭키) 축: WISC 인지 프로파일 · 의학/과학 지속 흥미 · 완벽주의/불안 · 처리속도(한국 속도전 적합성)
  2. 졸업자격 호환성: 각 후보 학교가 만드는 자격(한국고/IB/A-level/ATAR)을 호주 대학이 어떻게 환산하는지 (UAC 기준)
  3. 의대 prerequisite 과목: Chemistry HL·Biology·Math를 그 학교에서 고급으로 이수 가능한지
  4. 시험 전략: UCAT ANZ vs GAMSAT vs 수능 — 릭키 강점에 맞는 관문
  5. 세후 현금흐름 모델: 학비(CSP 반영)+생활비+주거비 6~7년 총액, 한국 vs 호주 실수령
  6. 의료계열 대안 ROI: 의대 외 치대·약대·물리치료·심리·간호·biomedical eng — 기간·소득·적성
  7. 대학별 domestic 경로: UNSW BMed/MD(6년 direct) · Monash(5년 direct) · Melbourne(학부+MD) 요건 비교
지금 당장 우선순위 (리포트 종합):
  1. WISC/학습성향 검사 — 트랙 판정의 근거
  2. 영어 academic vocabulary·writing 강화 — 모든 국제경로의 공통 관문
  3. 수학 선행의 (설명력) + 과학 호기심
  4. 원주삼육중 준비 + 국제 전환 가능성 동시 모니터링
  5. 병역·복수국적 전문가 상담 (지금부터)
  6. 중2 말 고교경로 결정 로드맵 확정